부산 동래구약사회장에 최종수 회장 재선
- 강신국
- 2013-01-11 1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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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 열고 회장 선출…총회의장에 김홍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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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0일 허심청 2층 에메랄드홀에서 제51회 정기총회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개최했다. 최종수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로 모범적인 분회라 인정받았지만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막아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많이 억울하지만 우리 내부를 다시 돌아보고 약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찾아서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2년 세입세출 결산 3443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의장에 현 김홍숙 의장, 부의장에 현 정의륙 부의장과 박병욱 회원, 감사에 안병균·남명숙 전 감사가 유임됐다.
부회장 및 이사, 시약 파견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총회에는 옥태석 부산시약총회의장, 이민재·백형기 부회장, 이병우 동구 분회장, 김정숙 남·수영구 분회장, 김위련 부산진구 분회장, 박구수 금정구 분회장, 안병갑 연제구 분회장, 정원향 기장군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정명희 중구 분회장, 윤태원 사회봉사이사, 조길우 동래구청장, 주철재 부·울·경 도매협회장, 성문경 복산약품 사장, 배성일 우정약품 사장, 원종길 세화약품 사장, 민규식 대우제약 본부장, 전병관 삼원약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하능진(도매당약국) 분회장 감사장-이순미(동래구보건소), 이상인(일동제약) 분회장 공로장-구상미(희망온누리약국), 양혜영(종근당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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