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개량 중성지방치료약 '페노시드' 전국 심포지엄
- 이탁순
- 2013-01-16 1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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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주요도시 10곳에서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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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발매된 페노시드는 활성형 페노피브릭(Fenofibric acid) 성분으로 개발돼 식전·식후 관계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중성지방 치료 개량신약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활성형 제제인 페노시드는 공복 및 식후 복용에 따라 흡수율 차이가 커 반드시 식후에 복용해야 했던 기존의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계열 제품과 달리 식사 여부와 무관하게 복용할 수 있다.
한미약품은 15일 저녁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첫 번째 페노시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페노시드의 장점과 중성지방 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중성지방 관리, 왜 중요한가? ▲Fenofibrate를 통해 본 중성지방 최신지견 등 주제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미약품 마케팅팀 박명희 이사는 "페노시드는 중성지방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HDL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토탈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라며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중성지방 관리의 중요성과 활성형 Fenofibric acid의 장점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노시드 발매기념 심포지엄은 광주(22일/라마다호텔), 대전(24일/오페라웨딩홀), 대구(29일/그랜드호텔), 서울(2월 7일/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인천(14일/송도쉐라톤호텔), 부산(19일/부산롯데호텔), 전주(21일/코아리베라호텔), 울산(3월 7일/롯데호텔), 마산(14일/마산사보이호텔), 수원(26일/호텔캐슬)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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