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개발 본격 착수
- 최봉영
- 2013-01-17 12:2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케미칼·LG생명과학 이어 3번째 임상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케미칼, LG생명과학에 이어 국내 제약사로는 세번째다.
14일 식약청은 대웅제약 'DWP422'에 대한 임상 1상시험을 허가했다.
대웅제약은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DWP422'와 엔브렐의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임상 1상을 시작으로 2016년 경 시장에 내놓을 계획인데,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전임상 단계에서 바이넥스와 협약을 맺어 상용화에 대비하고 있다.
두 회사는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임상연구를, 바이넥스는 연구개발에 필요한 공정개발과 제품 생산 등을 각각 맡기로 했다.
시장 출시 이후에는 국내와 해외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한화케미칼과 LG생명과학에 비해 개발이 늦어 시장 출시는 늦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제품 출시 이후 국내 시장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방식으로 '지각' 발매를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임상을 이미 마쳐 허가 단계에 있으며,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임상 1상을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