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 최은택
- 2013-01-17 10:1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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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약자 등 고위험군 예방접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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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17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지난주 외래환자 1000명당 4.8명으로 유행기준인 4.0명을 초과했다면서 감염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3년간 발생경향을 보면 유행 시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유행기간은 6~8주간 지속되며 유행 정점에서는 유행기준의 약 5배까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인천, 광주, 강원, 서울 등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연령별로는 20~49세(26.2%)가 가장 많지만, 다른 연령대(7세 미만 24.3%, 7~19세 21.8%)도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반면 65세 이상은 5.7%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고대상자는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접종을 적극 권장하다"고 밝혔다.
우선접종 권고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이다.
이 가운데서도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와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병, 폐질환, 신장기능 장애 등의 질병이 있는 환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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