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실명없는 당선인 측근발 보도 사실무근"
- 최은택
- 2013-01-20 17:3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 당선인, 국가적 과제 등은 직접 거론...주변에 흘리지 않아"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당선인 측근이라고 실명이 거론되지 않고 구체적인 사안들에 대해 보도되는 기사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명을 밝히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들은 당선인의 생각도 아니고 우리와 상관이 없는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당선인은 국가적 과제나 이슈 등에 대해 직접 명확하게 밝히지 주변에 흘리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