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경제 논리는 처방때부터 개입"
- 김정주
- 2013-01-25 06:3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패널로 참가한 의사협회 이재호 정책이사는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공단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의약품 안전성은 고려하지 않은 채 경제적 논리에만 치우친 행사라는 것이다.
이에 이진이 부연구위원은 "가격이 품질에 비례하지 않은 우리나라 약제 가격결정 구조에 문제가 있다. 처방은 (의사의) 임상적 판단기준이 아닌 업체 마케팅 능력에 좌우되고 있다"고 응수했다.
경제 논리는 공단 만이 아니라 처방조제(공급자 단계)에서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전문가들도 경제적 선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시장에서 품질에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퇴출시키고, 좋은 품질의 저가약을 선택하도록 유인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달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