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석현 집행부 인선…젊은약사 대거 투입
- 강신국
- 2013-02-01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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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상임이사진 인선 완료…"일하는 집행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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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조석현 당선인이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했다.
조석현 당선인은 지난 30일 임원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회무 준비에 착수했다.
먼저 부회장을 보면 최병원(중앙대), 조상일(강원대), 이정민(삼육대), 최봉수(충북대), 최현수(성대), 송영만(충남), 전옥신(덕성여대)약사가 기용됐다.
상임이사는 ▲총무-박병호(중앙대) ▲약학-노영균(충북대) ▲여약사-고안나(조선대) ▲병원약사-이혜경(덕성) ▲공직-이미숙(덕성) ▲윤리법제-이좌훈(충남대) ▲약국-이우철(중앙대) ▲정책-백승준(삼육대) ▲의보-우승우(중앙대) ▲정보통신-김균(외국) ▲약사개발-윤종배(중대) ▲홍보-고휘석(조선대) ▲대회협력-신현환(덕성여대) 약국경영개발-지문철(영남) 약사 등이다.
상임이사진의 특성을 보면 대학안배와 젊은약사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중 백승준, 고휘석 이사는 약준모 운영진으로 유명하다.
서울대 임원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당초 부회장에 서울대 출신 인사를 선임하려 했지만 본인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당선인은 "전임 집행부 출신부터 젊은약사들까지 일을 할 수 있는 집행부 구성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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