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둘코락스' 배우 이하늬 모델로 TV광고 온에어
- 어윤호
- 2013-02-04 09: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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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마케팅 캠페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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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를 통해 회사는 변비치료제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변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올 한해 동안 변비 치료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일부터 TV 전파를 탄 둘코락스-에스의 새 광고는 "먹을 만큼 먹었다. 마실 만큼 마셨다"를 주요 메시지로 브로콜리, 요거트 등 평소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만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소비자들의 고민을 판타지적인 영상으로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김미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마케팅부 과장은 "스마트한 건강 미인으로 꼽히는 이하늬가 출현하는 둘코락스-에스의 광고를 시작으로 올 한해 변비와 변비 치료제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점진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둘코락스-에스는 대장 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비사코틸'과 대변을 무르게 하는 '도큐세이트 나트륨'의 복합제제이며 미국 FDA에서 '카테고리I'로 분류된 변비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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