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맥스마빌, 최신 임상결과 논문 5편 발표
- 이탁순
- 2013-02-04 09:5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인에 적합한 골다공증치료제 증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맥스마빌 학술좌담회가 연세대의대 임승길 교수를 좌장으로 밀레리엄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5편의 맥스마빌 임상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정윤석 아주대의대 교수는 '한국인에서 1일 알렌드로네이트 5mg 용량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PK 스터디'에 대해 발표했다.
또 원예연 아주대의대 교수는 '알렌드로네이트와 칼시트리올 고정용량 복합제의 장기간 복용이 난소가 제거된 흰쥐의 해면골미세구조에 미치는 효과'를 공개했다.
이어 이유미 연세대의대 교수는 '한국인의 초기 유방암 폐경기 여성에 있어 아로마타제 억제제로 야기된 골손실에 대한 맥스마빌정의 예방효과'를 발표했다. 박기현 연세대의대 명예교수의 'Sarcopenia and Osteoporosis : A hazardous duet in the elderly woman'에 대한 임상 결과는 유유제약의 하종렬 연구소장을 통해 소개됐다.
마지막으로 변동원 순천향의대 교수는 "폐경기 여성에서 장용성 제제인 맥스마빌정과 일반 알렌드로네이트 단일 경구제를 투약 후 식도 및 상부위장관 점막변화에 대한 내시경적 변화에 대한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패널토론에서 참석자들은 발표된 논문들이 국내외 유수의 학술지에 게재 또는 게재 예정됨으로써 알렌드로네이트 5mg와 칼시트리올0.5㎍ 복합제(맥스마빌정)가 한국인에 적합한 골다공증치료제라고 평가했다.
또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의 부작용인 위장관 손상과 악골 괴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약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소견을 내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