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수장 금명간 교체…대만 MSD CEO 영입
- 어윤호
- 2013-02-13 06:3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중 부임…마이클 베리 사장 본사 마케팅 부사장 승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BMS의 마이클 베리 사장이 약 3년 동안 한국지사 CEO 생활을 마치고 이달중 본사로 돌아간다.
현 CEO인 마이클 베리는 BMS 본사 마케팅 부사장으로 승진, 이동하게 된다.
그는 한국BMS 발령전 본사에서 바이러스성 질환과 간질환 부문 글로벌 마케팅팀의 일원으로 '바라크루드'와 '레야타즈'의 마케팅 총괄책임자를 역임했다.
마이클 베리 사장이 떠난 후 새로 한국BMS를 이끌 CEO는 현재 대만MSD 수장을 맡고 있는 조단 터(Jordan Ter) 대표이사가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마이클 베리 사장은 한국BMS 근무 기간 동안 마이클 베리 CEO는 남성 위주의 조직 문화를 타파하고 여성 임원을 적극 영입하는 등 사내 여권 신장에 힘썼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