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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유리토스·타리온점안액 협상 개시…6월 급여 전망

  • 김정주
  • 2013-02-22 06:34:53
  • 복지부, 건보공단에 약가협상 명령

동아제약 알러지성 결막염제 타리온점안액(Bepotastine Besilate)과 LG생명과학 과민성 방광 치료제 유리토스정(Imidafenasin)이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에 돌입했다.

21일 건보공단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두 약제의 약가협상 명령을 받고 업체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약제는 지난달 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각각 급여적정 판정을 받아 무난하게 약가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타리온점안액의 경우 대체약제는 한국알콘의 파타데이0.2%점안액(Olopatadine HCl)과 파타놀점안액0.1%(Olopatadine HCl), 한미약품 알러쿨(Acitazanolast Hydrate), 한림제약 올로파놀점안액(Acitazanolast Hydrate), 삼일엘레간 릴레스타트점안액(Epinastine HCl)으로 시장 규모는 300억원 대다.

유리토스정의 대체약제는 화이자 디트루시톨정(Tolterodine L-Tartrate)과 토비애즈서방정(Fesoterodine Fumarate), 아스텔라스 베시케어정(Solifenacin succinate), 제일 비유피4정(Propiverine HCl)으로 200억원 내외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동아제약과 LG생명과학은 5월 초까지 공단과의 약가협상을 벌이고, 급여 등재되면 6월 중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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