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출신 이성주 씨, 도매업체 '팜코리아' 개업
- 이탁순
- 2013-02-26 12:4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 광주시에 사무실...28일 개업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제약사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이성주씨가 의약품 도매업체 팜코리아를 개업한다.
이 대표는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동인당제약, 한림제약, 안암제약 등에서 의약품 판매 업무 등을 맡아왔다.
팜코리아는 최근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사무실 이전작업을 마치고 28일 개업식을 개최한다.
팜코리아 관계자는 "전문성을 살려 약국 등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OEM 제품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