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원도 문 닫는다"...진주의료원 전격 폐업
- 최은택
- 2013-02-26 19:0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도, 전문관리인 파견...절차 밟기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경영난을 겪어온 진주의료원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경상남도는 26일 진주의료원에 전문관리인을 파견해 환자와 직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폐업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원 104년만의 일이다.
경남도는 진주의료원의 지난해 손실은 69억원이며, 누적 채무가 279억원에 달하는 등 경영난이 회복할 수 있는 상황을 넘어섰다고 폐업결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공공의료를 축소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첫번째 신호탄이자, 공공병원의 역사상 첫 강제폐업"이라며 폐업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