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아리셉트 필름형 제형 개발 착수
- 최봉영
- 2013-03-04 12:2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CDFF0212 임상 1상 허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치매환자의 경우 복약 편의성이 약의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식약청에 따르면, 씨티씨바이오는 'CDFF0212'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을 허가받았다.
이 제품은 정제 형태로 나와 있는 아리셉트의 제형을 개선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아리셉트에비스정10mg과 CDFF0212의 비교 임상을 통해 약동학적 특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게 된다.
현재까지 아리셉트는 필름형 제제로 개발돼 있지 않은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적지 않다.
아리셉트는 특허만료 이후 매출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연간 3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제네릭이 50개 발매돼 있어도 아직 일부 제약사를 제외하고는 매출이 미미한 수준이다.
이로 인해 복약편의성을 개선한 필름형 제제의 개발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리셉트는 국내에서 정제와 구강붕해정 형태의 제품이 허가돼 있다.
현재 개발 전문업체인 아이큐어는 아리셉트 패취형 제제를 개발중이다.
국내 치매치료제 시장은 약 1500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대표 품목은 '아리셉트' 외에도 '엑셀론', '레미닐' 등과 뇌기능개선제 '글리아티린' '니세틸' 등이 있다.
관련기사
-
아이큐어, 세계 최초 '아리셉트 패치' 개발에 도전장
2012-07-10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3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4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5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6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7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8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9"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10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