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세미나에 개국 준비 약사 350여명 참석
- 김지은
- 2024-07-02 1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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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세미나를 통해 개국을 준비하는 회원 약사 여러분의 막막함이 해소되고 나만의 약국을 만들겠다는 설렘으로 채워지길 소망한다”며 “약사회는 약국을 개설·운영하는데 있어 큰 병폐로 자리 잡아 온 병원 불법지원금 수수·알선 금지, 약국 내 폭행방지법 법제화 등 회원 보호 제도를 확립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지역약국 기반 전문약사 제도 신설, 가루약 등 조제수가 인상 및 수급 불안정 의약품 공급 개선 등 약사 직능의 전문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는 ▲약국 개국,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는 온다(강남성 약사) ▲약국 개설 자금 마련(메디컬허브 이현수 팀장) ▲약국 개국과 세무(임현수 대한약사회 자문회계사/팜택스 개발자) ▲실전 약국 경영(김성진 대한약사회 정책이사/세명약국 대표) 강의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대한약사회와 팜택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국을 준비하는 회원 약사 3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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