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5 21:55:21 기준
  • 미국
  • 한약사 문제
  • 주식
  • 글로벌
  • 상장
  • 건강기능식품
  • GC
  • 청구
  • 수출
  • 염증
팜클래스

동국, 오흥주 사장…김희섭·정기호 부사장 승진

  • 가인호
  • 2013-03-18 13:44:44
  • 이영욱 사장 3년 재선임, 임원급 인사 12명 승진

이영욱 사장
오흥주 사장대우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 사장이 3년간 재선임됐다. 또한 오흥주 부사장이 사장대우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김희섭, 정기호, 박목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동국제약은 지난 15일 이같은 내용의 임원 승진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에 따르면 대표이사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사장이 3년간 연임됐다. 또한 임원 인사에서는 오흥주 부사장이 사장대우(관리 및 해외영업 담당)로, 김희섭 전무, 박목순 전무, 정기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로써 동국제약은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사장대우의 총괄아래 OTC 영업-마케팅을 관장하는 김희섭 부사장, 핵심분야 중 하나인 조영제 분야를 총괄하는 정기호 부사장 등 분야별 책임경영을 통해 체질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동국제약 임원승진

오흥주 부사장 → 사장대우 김희섭 전무 → 부사장 박목순 전무 → 부사장 정기호 전무 → 부사장 유병기 전무보 → 전무 차경회 전무보 → 전무 전세일 상무보 → 상무 김진오 이사 → 상무보 박희순 이사 → 상무보 송준호 이사 → 상무보 임명재 이사 → 상무보 구재성 부장 → 이사대우

신임 오흥주 사장대우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89년 3월 동국제약에 입사해 해외사업부를 총괄해 왔다.

김희섭 부사장은 한국로슈와 유유를 거쳐 지난 2004년 5월 마케팅 책임자로 영입된 이후 동국제약 OTC 영업과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다.

정기호 부사장은 X-ray 조영제 파미레이 등 조영제 분야를 총괄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박목순 부사장은 공장장을 맡아 동국제약 생산파트를 총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