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폐의약품 폐기처리…173개 약국 참여
- 김지은
- 2013-03-26 15:15: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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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4차례에 걸쳐 폐의약품 폐기사업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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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개월만에 진행된 이번 폐기 사업에는 관내 173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1,860kg을 폐기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약국에서 보관중인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버려진 의약품들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리마인드 복약상담을 실시한다는 차원에서 회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폐기 사업에는 함영혜 부회장과 정한성 이사, 염인아 이사, 강미애 전 이사와 사무국장, 보건소 약무팀장과 주무관들이 함께 했으며 지역 내 거래 제약사와 도매사 직원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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