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BPS 합격 약사 첫 배출
- 이혜경
- 2013-03-26 15:2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안나 약사 "전문성 활용해 보다 전문적 복약정보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전문약사 자격시험(BPS)은 미국약사협회가 보다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약사를 인증하기 위해 1976년부터 매년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증제도다.
조안나 약사는 고대구로병원 출신으로서 처음으로 BPS 인증을 받은 약사가 됐다.
조 약사는 "약사로서 자기발전을 위해 언젠가는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시험 이었다"며 "향후 전문성을 활용해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약정보를 제공하고 약제팀 업무 향상에도 기여하는 것은 물론, 또 다른 국제적 전문약사 배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전문약사 자격시험은 약물요법 이외에도 ▲영양약료(Nutrition Support Pharmacy) ▲핵약학(Nuclear Pharmacy) ▲종양약료(Oncology Pharmacy) ▲정신약학(Psychiatric Pharmacy) 등의 분야에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자격 취득 후에는 7년 마다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