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의약인 나무사랑 모임서 수목보호
- 김지은
- 2013-03-26 17:1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무사랑 모임 주도 네팔 의료봉사에서 투약봉사도 참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가 참여한 강북구 의약인 나무사랑 모임은 북한산 등산로 주변 수목을 보호하자는 의의로 의사회와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의약 4단체가 뜻을 모아 2011년에 발족한 단체다.
나무사랑 모임은 매월 넷째주 일요일 북한산 나무뿌리를 보호하기 위해 등산로와 계곡에서 돌을 모아 뿌리가 심하게 훼손된 나무 주위에 돌과 흙을 담은 마대을 쌓는 작업을 하면서 등산로 주변 수목을 보호하고 있다.
의약인 나무사랑 모임은 한편 지난 2월 18일부터 25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네팔 간다키구 포카라시를 방문해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엄홍길 휴먼재단과 강북구청장이 함께 참여한 이번 의료봉사에는 도봉강북구 약사회 대표로 어수정 대외협력단장과 이용화 여약사위원장이 투약봉사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