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조제자동화기기 공동구매 추진
- 강신국
- 2013-04-02 12:3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이브이엠·유비케어 등 2개 업체 제품설명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단장 홍성광)은 지난 29일 대회의실에서 제이브이엠과 유비케어 등 2개 업체 제품설명회를 진행했다.
제품 설명회는 약국조제실의 위생환경 개선뿐 아니라 환자의 복약지도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시약사회가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광 단장은 "이번 제품 설명회를 통해 클린조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환자에 대한 복약지도를 강화할 수 있는 차원에서 제품설명회를 갖게 됐다"면서 "약사들은 복약지도 강화를 통해 환자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전문성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자동조제기업체와 MOU를 체결, 회원약국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