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경기약사학술제 열린다…참가인원 2500명 목표
- 강신국
- 2013-04-03 08:1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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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대회준비 박차…'건강한 국민, 행복한 약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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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국민, 행복한 약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학술제는 올해 2월 새롭게 출범한 함삼균 집행부의 역량을 가늠하는 대규모 행사.
학술제준비위원회(위원장 조양연)는 참가 인원 2500명을 목표로 프로그램 마련 등 관련 준비에 착수했다.
준비위에서 기획중인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임상학술 분야의 만성질환 약료와 건강관리 ▲약국경영 활성화 및 약사법규 ▲당뇨병관리 인증약국 프로그램 등이다.
준비위는 특별기획으로 현재 kbs1 라디오에서 라디오 시사고전을 진행하고 있는 박재희 원장의 손자병법과 전략적 리더쉽 주제의 인문특강,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임원단을 초청해 일본의 대체조제 현황과 성과에 대한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 약대 6년제 프리셉터 양성교육, 의약품 안전사용강사 양성교육 등이 진행되며 특별 이벤트로 약사골든벨 퀴즈대회, 복약지도 경연대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준비위는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전문약에서 일반약으로 전환된 품목에 대한 특별 기획 전시전을 비롯 유력 제약사의 신상품 소개, 공동구매 특별 할인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조양연 준비위원장(약학담당 부회장)은 "약사회는 약학에 대한 학술연구를 기본으로 하는 전문직능단체"라며 "올해로 8회째에 접어 든 학술제가 경기도약을 대표하는 행사로 굳건한 위상을 굳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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