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 종합건진센터 확장 진료 개시
- 김정주
- 2013-04-03 15:2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경북 최초 640slice MSCT 도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수검자 개인에 맞는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건강관리센터를 확장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진료를 시작했다. 구미차병원에 따르면 종합건강증진센터는 기존 363㎡(약 110평)의 건강관리센터를 2배로 확장한 약 700㎡ 규모로 리모델링 했다.
새 맞춤 건진 프로금은 수검자의 나이와 직업 등 개개인에 맞는 특화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또한 구미차병원은 심혈관과 뇌혈관촬영에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는 640slice MSCT를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이화평 건강증진센터장은 "검진자들의 건강의 질 향상을 위해 유소견자 발견시 의료진이나 검진자가 원하는 병원 의료진과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