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목요강좌에 약사 25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3-04-05 15:4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약학·복약지도·일반약 상담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사업단(단장 신용문, 교육위원장 김성은·김은주)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목요강좌에 250여명의 회원약사들이 참석했다.
목요강좌는 보령제약에서 신용문 약사가 '임상약학 핵심 및 복약지도'를 주제로 8주간, 지오영에서 정재훈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약'에 대해 8주간 진행한 후 스위치해 다시 8주간 강의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또한 성북구약사회(회장 문경철, 부회장 김동엽, 약학위원장 권유경)와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 부회장 최승자, 약학위원장 허세걸)가 목요강좌를 전담해 진행하며 문의 및 접수는 해당 구약사회로 하면 된다.
김종환 회장은 "이번 강좌는 약사의 전문성 제고와 약학대학 6년제에 대응하는 약사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자질 함양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요강좌는 오는 7월25일까지 16주간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