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헬스케어 '아쿠손 S3000' 런칭 심포지엄
- 이혜경
- 2013-04-05 17:5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 클릭 자동 영상 퓨전 기술 업무 효율 극대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대표 박현구)이 지난 4일(목)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최신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아쿠손 S3000(ACUSON S3000)' 출시를 위한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쿠손 S3000은 자동 초음파 융합 영상 기술을 핵심으로 다중 영상 검토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복잡한 중재시술 시 필요한 임상 및 위치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다.
자동 초음파 융합 영상 기술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수초 만에 CT와 MR영상을 초음파와 실시간 융합 시켜, 기존에 영상 등록에 필요했던 시간을 절감하고 업무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으로 의료진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검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쿠손 S3000(ACUSON S3000) 런칭 심포지엄은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지멘스 헬스케어의 아쿠손 S3000 장비 담당 총괄 매니저인 더글라스 영거(Doug Younger)가 제품에 접목된 신기술력을 소개하는 세션을 가졌다.
더글라스 영거는 "아쿠손 S3000의 훨씬 빨라진 융합 영상 기술로 추가적 CT 검사 수가 줄어들어 방사선 피폭을 감소 시켜 개선된 임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아쿠손 S3000에 대한 국내 첫 임상사례를 보유한 서울대학교 영상의학과 이정민 교수가 제품에 대한 임상경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정민 교수는 "지난 몇 주간 아쿠손 S3000 사용해 본 결과 타 장비에 비해서 로딩이 빠르고, 이미지 융합에 대한 정확도가 높으며, 오토 레지스트레이션(자동 등록)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며 "이 장점들이 병원의 워크플로우를 향상 시키고 진단의 정확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멘스 헬스케어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아쿠손 S3000은 올 3월 국내 허가를 모두 완료 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