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협회,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 이혜경
- 2013-04-07 20:3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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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교육 받은 수강생들 심폐소생술 자격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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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폐소생협회는 중랑구 보건소의 요청으로 최근 심폐소생술 일반인 강사과정을 개설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자영업, 금융업, 전직 간호사, 주부 등 총 12명으로 중랑구에 거주하는 일반시민들로 구성됐다.
강사들의 지도로 이틀에 걸쳐 이론과 술기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은 일반인 심폐소생술 강사증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중랑구 초중고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게 된다.
협회는 일반인이 일반인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칠 수 있는 강사 양성 과정을 매년 4회씩 개최하고 있다.
일반인 강사과정은 1.5일 과정(총 11시간 30분)이며, 필기시험과 술기평가를 각각 합격해야 한다.
교육은 오는 6월 20일 오전 9시~오후 5시, 6월 21일 오전 9시~12시 20분이고 장소는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2층 임상시뮬레이션센터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심폐소생협회 홈페이지(http://www.kacp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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