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3 16:06:18 기준
  • #MA
  • #GE
  • #HT
  • 중국
  • 제약
  • gc
  • 인도
  • 신약
  • 상장
  • SC

대웅, 베트남서 '상처치료' 국제 학술대회 개최

  • 가인호
  • 2013-04-08 10:40:30
  • 월드챔프 지원 통해 글로벌 넘버원 상처치료 브랜드 도약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1000여명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화상외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9회 아시아태평양 화상학회’에 메인 스폰서로 참석, 단독으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 ‘월드챔프’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월드챔프는 2020년까지 세계적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집중사업인 ‘월드클래스 300’의 세부사업 중 하나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월드클래스300 선정 이후 정부로부터 다양한 글로벌마케팅 지원을 받고 있다.

음압치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국내 의료진은 물론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8개 국가의 상처치료 전문의 100여명이 참석, 대웅제약의 음압치료기기인 ‘큐라백’의 각 국가별 사용증례와 상처치료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눴다.

좌장을 맡은 아산병원 홍준표 교수(성형외과)는 “세계적인 학회에서 단독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대웅제약이 재생의학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부스에는 하루 평균 800명 이상이 방문, 이지에프, 큐라백, 이지덤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서종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상처치료의 국내 성공모델에 힘입어 지난번 태국에서 국제학회를 개최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제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