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약, 지역주민 위해 '아름다운 가게' 운영
- 강신국
- 2013-04-09 08:3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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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약사 참여로 288만원 수익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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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 6일 아름다운 가게와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2000여점의 물품기부와 판매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데 앞장섰다. 이날 시약사회는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88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돼 연말 어려운가정을 위해 쓰이게 된다.
시약사회는 군산지역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상품권을 마련,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수 있도록 300만원의 자체기금과 의약품도 지원했다.
송봉석 회장은 "전주,익산에 이어 군산에서는 처음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 돼 매우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나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가게 임갑수 운영위원장은 "??은 날씨에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준 약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나눔과 봉사를 선도적으로 이끌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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