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약사사회 위기 일치단결해 해결하자"
- 강신국
- 2013-04-09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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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워크숍-초도이사회 열고 회무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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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병협의 선택분업 주장, 정부의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 대형 유통자본의 드럭스토어, 한약사 약국개설 및 일반약 판매와 우리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면대 및 카운터, 전문약 불법판매 등 해결해야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외부문제는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해결하고 내부문제는 유관기관의 협조 및 약사회 자정노력으로 해결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회원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13개 상임위원장 인준 및 올해 정기 대의원총회 위임사항인 새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도약사회는 2013 대한민국 호남권 팜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약사연수교육을 내달 26일 팜엑스포 개최 장소인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약사연수교육 참가 약사들에게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1매씩을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이사회 이후 열린 워크숍에서는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각종 현안에 대한 대처 방안,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및 각종 사회참여사업 시행 방안 등에 대한 조별 분임 토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신규 제작 중인 전남도약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에게 각종 이벤트를 실시하고 위원회별 담당 임원을 배치, 회원들의 질의 등에 해당 임원이 즉각 답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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