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기업은행, 1.5% 캐쉬백 제휴카드 선봬
- 강신국
- 2013-04-09 16:2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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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업종 결제시 무이자 3개월 혜택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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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도약사회관에서 열린 제휴협약은 기업은행의 제안과 지부차원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체결됐다.
제휴를 통해 발급되는 카드는 의약품 결제전용 팜코카드가 아닌 어디에서나 쓸 수 있는 일반범용이다.
약국에서 해당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게 되면 최대 1.5%(일시불 결제시)의 캐쉬백이 제공되고 제약업종에 한해 무이자 3개월 할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1%의 캐쉬백이 제공되고 제약업종 이외의 일상적인 카드사용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분회와 약국의 편의에 따라 카드에 회원약사 개인의 사진 탑재가 가능하며 카드 발급을 희망하는 약사는 추후 분회를 통해 안내되는 공문에 따라 가까운 기업은행 지점에 카드발급을 신청하면 은행직원이 약국을 방문해 카드발급을 진행하게 된다.
최용철 부회장은 "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기 까지 ?상을 통해 현행 금융거래의 합법적인 제도안에서 최대한 회원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했다"며 "국책은행인 기업은행 본점과 체결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계약기간도 단기간이 아닌 3년으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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