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 지도자들과 약계현안 논의
- 김지은
- 2013-04-10 13:1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지도자 초청 간담회…여약사 부회장 등 8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는 10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3 여약사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애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여약사 지도자와 회장단, 감사, 여약사위원 등 80명이 참석해 약계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종환 회장은 격려사에서 "약사사회는 대자본의 약국개설 움직 등 대외적인 위기가 사적해 있다"며 "서울시 추진 세이프약국 선정 등으로 볼 때 어려운 시기이지만 중요한 시기고 또 기회의 시기인 만큼 약사들이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약사상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향후 여약사들의 활발한 사회참여가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에서 여약사 지도자들은 여약사들의 활약이 약사회를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여약사의 사회 활동 강화를 위해 더욱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