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범의료계비대위 구성…의권침해 대응 차원
- 강신국
- 2013-04-10 16:03: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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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기존 비대위는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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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그동안 운영하던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체하고 '범의료계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
의협은 10일 5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범의료계비상대책위원회 구성안을 차기이사회 의결를 거쳐 이번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의협은 지난해 11월 긴급상임이사회 의결로 구성된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8차 회의를 끝으로 해체하기로 했다.
새롭게 구성될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은 의권 및 회원권익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될 경우 이에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신속한 의사결정 및 실행구조의 기능을 갖추고 대표성과 책임을 부여하고 각 지역, 직역의 수장을 구성원으로 하는 실행기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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