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륙 신파, 동화약품과 제품 공동판매 제휴
- 이탁순
- 2013-04-12 11:3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화, 의료기기브랜드 '파마라스틱' 약국 유통 전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스페인 제약기업 라보라토리신파(한국법인 대표 이주철)와 12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 의료기기용품 전문 브랜드인 '파마라스틱(FARMALASTIC)'의 국내 약국 유통에 대한 독점판매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화약품은 손목, 발목, 무릎 및 팔꿈치 지지대를 포함한 파마라스틱 6종 제품의 전국 약국 유통을 맡게 된다. 반면 신파 한국법인은 병의원 유통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파마라스틱은 각종 부상과 근골격계, 정맥혈관 질환에 따르는 통증을 완화 및 예방하기 위해 라보라토리신파에서 개발한 브랜드로, 이미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지의 5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스페인에서 4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 분야 소매 부분 1위이다.
동화약품 측은 "라보라토리신파의 기능성, 디자인 모두를 갖춘 의료기기 파마라스틱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라보라토리신파 관계자는 "우수한 영업력과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동화약품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상호 간에 시너지를 충분히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
한편 라보라토리신파(LaboratoriosCinfa)는 스페인을 선도하는 제약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52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작년 한국에 최초로 법인을 설립했다.
관련기사
-
스페인 신파, 4월 첫 런칭 품목은 피부과 보습제
2013-02-28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