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안과, 노안수술 환자 초청 '성악의 밤'
- 이혜경
- 2013-04-16 17:21: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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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낭독과 성악의 밤,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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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20일 오후 5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특수렌즈로 노안을 극복한 환자들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한 '새 봄맞이 시(詩)낭독과 성악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 봄을 맞아 노안수술로 시력과 젊음을 되찾은 50~70대 환자들을 시와 성악으로 함께 격려하고 축복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성악은 박영순 대표원장이 맡으며, 중장년 노안수술 환자들은 직접 시 낭독 시간을 갖는다.
박영순 대표원장은 "노안수술은 중장년층에게 시력 뿐 아니라 젊음까지도 되찾아 주면서 인생의 2막을 건강하고 활력 있게 보내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노안 환자들을 응원하고 기쁨을 함께하고자 새봄을 맞아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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