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지도위원들 "내홍 없는 약사회 만들어달라"
- 강신국
- 2013-04-17 08: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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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여약사위원회, 지도위원 간담회 열고 고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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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는 16일 여약사지도위원과 간담회를 갖고 역대 여약사회장과 상견례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여성의 역할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여약사의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한 국민이 원하는 약사상 구현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수십 년간 노력해 오신 선배님들의 경륜을 통한 지도 편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순례 부회장도 "여약사회장으로서 지금까지 여약사위원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또한 여약사위원회 사업이 사회의 요구와 어우러지도록 승화 시킬 것"이라며 "여약사의 사회 활동 강화를 위해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새로운 집행부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약계발전을 위한 대관업무 등 모든 회무를 성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과 내홍 없는 집행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사업 추진 방향과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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