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무자격자·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선언
- 강신국
- 2013-04-17 17:55: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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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이사회 열고 올 중점 사업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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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16일 연가 동백홀에서 2013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내 불법행위(무자격자 판매, 본인부담금 할인 등)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일반약 주요 품목에 대한 판매가격 질서 확립에 회무를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원 장학사업과 복지문화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편성된 2013년도 예산안을 이사 전원 동의로 가결하고 서용훈 회장에게 주요 사업계획과 회무 중점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사회 참석한 길강섭 전북약사회장는 대한약사회 현안과 국회의원 후원 등 도약사회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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