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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1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감소

  • 윤현세
  • 2013-05-03 09:13:10
  • '플라빅스' 특허권 만료와 환율 영향 때문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는 특허권 만료와 환율 영향으로 1분기 수익이 기대에 못미쳤다고 2일 밝혔다. 그러나 금년 하반기부터는 다시 상승세도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노피의 1분기 순이익은 33% 감소한 16억 유로였으며 매출은 5.3% 감소한 80억 유로였다. 이는 혈전용해제인 ‘플라빅스(Plavix)'의 특허권 만료와 달러 및 일본 엔화의 약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화이자 역시 지난 30일 예상보다 낮은 매출과 수익을 발표했으며 머크도 당뇨병 약물 ‘자누비아(Januvia)'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저조한 1분기 결과를 나타냈다.

사노피는 신흥시장에서 당뇨병과 희귀 질환 치료제의 매출 증가를 이어갔다. 신흥시장에서의 사노피의 매출은 27억불로 사노피 전체 매출의 33.7%에 달했다.

다발성 경화증 약물인 ‘오바지오(Aubagio)'는 1분기 2000만불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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