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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시민·전문가 대상 '포괄수가제 아카데미'

  • 김정주
  • 2013-05-08 10:10:14
  • 오는 28일 개최…국내외 최신 정보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제2기 포괄수가제 아카데미 과정'을 28일 개최한다. '포괄수가제 아카데미'는 시민·소비자단체, 보건의료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정기 교육과정으로 DRG 현황과 국내외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와 관련해, 제1기 과정은 하반기 확대 적용되는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청구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제2기 과정은 보건의료계 시민·소비자 단체, 학계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0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제도 개념과 현황, 환자분류체계, 의료의 질관리 등 관련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단, 교육인원을 초과할 경우 각 부문별 선착순을 원칙으로 하며, 기관 당 1인으로 참석이 제한된다.

포괄수가제(DRG)란?

포괄수가제(DRG)는 환자가 입원해서 퇴원할 때까지 발생하는 진료에 대하여 질병마다 미리 정해진 금액을 내는 제도로 '진료비 정액제'라고도 불린다.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는 백내장, 치질, 맹장, 편도선, 탈장, 자궁 수술, 제왕절개분만 이렇게 7가지의 수술에 적용되고 있다.

지난 해 7월 1일부터 전국 모든 병원과 의원에 시행되고 있으며, 오는 7월 1일부터는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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