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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심평원장에 Y모 씨 유력시…내주 청와대 추천

  • 김정주
  • 2013-05-23 06:34:53
  • 심평원 임원추천위, 복지부에 후보자 복수추천 예정…재공모 가능성도

차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으로 Y모 씨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원추천위원회는 22일 공모 서류를 낸 5명의 인사 중 2명을 최종 낙점하고, 내주 복지부에 후보자를 복수 추천한다. 이후 청와대 인사검증 절차를 거쳐 차기 원장이 결정된다.

이번 원장 면접심사는 보안을 위해 심평원 본원 인근의 호텔에서 극비리에 진행됐다.

면접자 보호를 위해 심평원 내부 노출조차 피한 것이다.

그간 유력 시 됐던 인사는 새 정부 인수위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던 K모 씨와 Y모 씨.

이들은 당초 면접심사를 거쳐 청와대 선택과정에서 경합이 붙을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임원추천위는 이들 중 Y 씨만 추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임원추천위가 응모자 중 2명을 복지부에 복수 추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내주 초 진영 장관이 세계보건기구 총회를 마치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귀국하는대로 청와대에 추천안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유력 인사 중 1명이 제외된 데 따른 여파로, 재공모 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럴 경우 임원추천위가 또 다시 소집돼 공모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기 때문에 최종 임명시기가 보름여 늦춰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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