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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31일 바이오의약품 '워킹그룹' 워크숍

  • 김정주
  • 2013-05-28 10:35:30
  • 복지부 등 유관기관·관련 단체 참석·…생물신약 가치반영 논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김명현)는 바이오 신약 가치 반영을 위한 '생물의약품 실무연구모임(working group)' 워크숍을 심평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는 31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워킹그룹은 지난 2월 22일 발족 이후 바이오신약 가치반영과 세포 치료제 신약가치반영, 개량생물약 보험약가 산정기준의 3개 주제별 분과로 나눠 운영돼왔다.

구성원은 심평원을 비롯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실무전문가 총 31명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워킹그룹은 첫 전체회의에서 구성 목적과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현재까지 분과별 회의를 5차례 운영하면서 제외국 평가기준을 검토하고 바이오의약품 특장점과 약제급여 신청 시 애로점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급여와 비급여 현황과 미결정신청 사유 등 각 분과별 평가현황을 분석하고 주제별로 논의하면서 바이오의약품 가치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했다.

심평원은 "워크숍을 통해 각 분과별로 그간 진행해온 중간결과를 공유하며, 이에 대한 관련 기관과 제약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등 유관기관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관련 단체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줄기세포연구센터,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등 관련기관과 생물의약품 보유사 등으로 예정돼 있다.

심평원은 "행사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생물의약품 실무연구모임에서 각 분과별로 그 내용을 검토해 최종 생물의약품 평가 기준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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