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마케터모임 'WMM' 창립 20주년 세미나 개최
- 최봉영
- 2013-05-28 19: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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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업계 여성 마케터 중심축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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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약사의 여성 마케터들로 구성된 ' WMM (Woman Marketer Meeting)'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다.
WMM은 1992년 부장급 이상 여성 마케터가 드물던 시절 제약업계 여성들의 커리어 개발과 네트워크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됐다.
당시 바이엘 컨슈머 케어 마케팅 메니저이던 황연희(현 오길비 커먼헬스 한국 지사장) 부장과 동을원 사장(현 에릭슨제약), 송명림 사장(전 파맥스)이 주축이 되어 발족됐다.
지난 20년간 두달에 한번씩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2013년 현재 회원수는 약 50명으로 화이자, 엠에스디,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한미약품, 한독약품, 보령제약 등 주요 국내외 제약사의 영업마케팅 임원진들이 활동 중에 있다.
현재 임원진으로 회장 박희경(한국 화이자 백신 사업부 총괄 상무), 차세대육성 안희경(엠에스디 diversified franchise 총괄 상무), 홍보 신옥숙(전 오길비), 교육 강희숙(박스터), 총무 김보영(전 엠에스디)이 중심이 되어 WMM을 이끌고 있다.
올해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제약업계의 여성 마케터 네트워크 구축 등의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한편, WMM은 내달 20일 오후 7시부터 강남노보텔에서 창립 20주년 오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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