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여성병원, 출산 산모교실·임산부 요가교실 진행
- 이혜경
- 2013-06-05 11:1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명 변경으로 새로운 도약 준비…조리원 리모델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호산여성병원(대표원장 방장훈)은 산모들을 위해 오는 6월 '호산 산모문화 교실'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호산 산모문화 교실은 '출산 산모교실'과 '임산부 요가교실'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12, 19일 오후 6시에 열릴 출산 산모교실은 자가 맞춤 분만법, 무통 분만, 르봐이예 분만, 호흡법 및 출산 전 준비 사항 등에 대해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장소는 외래 대기실이며 임신 35주 이상의 산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교육 후에는 간단한 식사가 제공된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오는 6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자궁환경 개선, 부종 완화, 태아건강과 성장에 도움되는 무통 자연분만을 위한 동작 등에 대해 교육하게 된다.
교육 장소는 조리원 1층 사랑방이며 임신 20주 이상의 건강한 산모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호산 산모문화 교실은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산모는 호산여성병원 외래 접수 데스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장훈 대표원장은 "자연분만은 제왕절개에 비해 수술합병증이 적고 회복기간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대다수의 산모들은 자연분만을 택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번 호산 산모문화 교실은 이러한 맥락에 따라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산모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산여성병원은 기존 '호산산부인과'에서 현재의 병원명으로 변경했으며, 최근 병원 본관 조리원도 리모델링함으로써 산모들의 건강에 힘쓰겠다는 각오다. 별관 조리원은 오는 7월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