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지역 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 김지은
- 2013-06-05 16:0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대 사회악 근절 목적…주민들에 맞춤 홍보 등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은 구약사회와 경찰서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국민행복시대 구현을 위한 4대 사회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근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노원경찰서 김성권 서장은 "경찰서도 주민 대상 서비스 향상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노원구가 서울시 31개 구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크지만 치안에서 안전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어 자부심이 크다"고 말했다.
노원경착서 측은 약사회에 4대사회 악 근절을 위한 핫라인 구축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한 맞춤형 홍보활동(조제용 봉투 이용 홍보)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약사회와 노원경찰서는 합동으로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전기하기로 했다.
조영인 회장은 "약국은 주민과 가장 밀착돼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약국 치안에도 만전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류병권, 이필상 부회장과 김복점 여약사위원장, 윤중식 약국위원장, 김권식 총무위원장이, 김성권 서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