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당 약국 급여비 감소…조제행위료는 늘어
- 김정주
- 2013-06-11 12:2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당 행위료 6200원선…평균 투약일수 11.6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년 간 1분기 약국 요양급여비용 현황]
지난 1분기 동안 약국 처방전 한 장당 급여비가 평균 780원 줄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제행위료(이하 조제료)는 270원 가량 증가했다.
장기처방이 주류인 만성질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인 데다가 보험수가가 올라 조제료 인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2013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토대로 데일리팜이 최근 3년 1분기 동안의 처방전당 항목을 분석한 결과다.

처방전 한 장 당 급여비는 평균 2만4233원 꼴이었다. 이 역시 전년동기 대비 780원(3%) 줄었다. 약가 일괄인하 여파로 처방전당 약품비가 1048원(5%) 감소한 영향이다.
이에 반해 처방전당 조제료는 5% 가량 증가했다. 이 기간 약국 유입 처방전 한 장에 포함된 순수 조제료는 6213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8원 늘어난 액수다.
장기투약이 주류인 만성질환자들이 증가하는 경향과 수가인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처방전당 평균 처방일수는 11.55일로 전년동기보다는 0.9일, 2년 전인 2011년보다는 1.1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