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이즈, 대전성모병원 '통합의료정보' 사업 수주
- 노병철
- 2013-06-12 16:3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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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2014년 5월까지 진행…의료정보 표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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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축 사업은 병원업무 시스템을 통합하고 차세대 전산환경을 종합적으로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13년 6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총 12개월 동안 진행된다.
평화이즈의 nU(neuro-Ubiquitous)솔루션을 근간으로 구축되는 본 사업은 첨단 EMR 시스템 등 병원의 전반적인 업무를 전산·자동화하는 병원정보시스템을 비롯하여 인사·급여·구매 등을 관리하는 일반관리를 포함한다.
아울러 각종 영상 정보 및 검사 등의 데이터를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계하고 필요한 진료정보를 각 진료과별 특성에 맞게 최적의 형식으로 공유할 수 있어 치료 및 의료서비스의 질을 대폭 향상 시키고 환자의 편의성도 증대된다.
㈜평화이즈 김한석 대표이사는 "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해 의료정보의 표준화와 임상 데이터와 같은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보가 공유 될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전인적인 환자 치료와 관리 시스템으로 환자와 병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고 전했다.
한편 평화이즈는 국내 최초 의료기관 IDC(Integrated Data Center)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5개 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합 구축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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