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약단체 "진주의료원 폐업 재의 요구"
- 이혜경
- 2013-06-13 09:4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산 조례안 결정에 강력 반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약 5개 단체가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을 재의할 것을 요청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5개 단체는 12일 "진주의료원 폐업은 의료제도와 환경, 그리고 공공의료의 개념 및 역할에 대한 무지와 무책임에 기인하는 것"이라며 "보건복지부가 이번 해산 조례안 결정을 재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1일 경상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진주의료원 해산을 명시한 '경상남도 의료원 설립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
보건의약단체는 "원칙과 진실은 사라지고, 정치적 목적으로 밀어붙인 무원칙과 거짓만이 남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존립해야 하는 지방의료원의 문을 닫아버린 경상남도의회의 폭거에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보건의약단체는 "진주의료원 적자경은 원가 이하의 낮은 의료수가에 있다"며 "일개 지방의료원이 안고 있는 특수한 문제가 아니라 전체 공공의료기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