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우회 전지 단합대회 갖고 친목도모
- 김지은
- 2013-06-14 09:41: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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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 회원사 관계자 22명 참여…레크레이션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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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합대회에는 16개 제약사와 임원, 약사회 직원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조영인 회장은 이날 약우회 부회장에 금일봉을 전달하고 처방전과 폐의약품 폐기 때마다 약사회 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점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야유회 레크레이션에서는 4인 1조로 총 4조를 편성해 족구가 진행됐고 우승조는 동아제약 김동선, 정우 이진태, 동국제약 김현수, 한미약품 유형준 씨로 편성된 4조가 우승했다. 한편 이번 단합대회 참석 회원사는 동화약품(윤영진), 중외제약(남기덕), 유한양행(장용석), 녹십자(김건규), 대웅제약(김재성), 신신제약(김철), 인스팜(이은규), 일동제약(김성도), 일양약품(최석봉), 한미약품(유형준), 팜코리아(김천수), 한백(남배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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