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수원병원, 개원식…"중부권 척추진료 책임"
- 이혜경
- 2013-06-16 19:49: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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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3층~지상10층 93병상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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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수원병원이(병원장 장지수)이 지난 15일 개원식을 가졌다.
나누리 수원병원은 서울 논현동 나누리병원 강남 본원과 인천, 강서에 이은 제4병원으로 지난 4월 29일부터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나누리병원은 수원병원 개원식을 시작으로 중부권 척주 질환 진료를 책임지겠다는 계획이다.
장일태 이사장은 "나누리 수원병원이 수원에 정착해 앞으로 잘 되는 병원이 되기보단 환자에게 잘하는 병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지수 병원장은 "나누리의 철학을 실천하며 직원들의 행복과 그 행복이 환자들에게 전해지는 행복 나누리병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나누리 수원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0층, 93병상 규모이며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비수술통증치료실, 물리치료실, 운동치료실이 함께 운영 중이다.
각 진료과별 협진시스템 정착으로 척추 관절 환자의 원스톱 진료체계를 마련했으며, 환자 동선을 고려, 한 공간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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