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21일 긴급 지부장회의…청구불일치 문제 논의
- 강신국
- 2013-06-20 08:1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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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의의 약국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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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1일 긴급 지부장회의를 열고 청구 불일치 문제 해결에 나선다.
약사회는 토요가산제 약국 적용과 2014년 수가계약이 잘 마무리 됐다고 보고 청구불일치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긴급 지부장회의를 통해 청구불일치 문제로 선의의 피해를 입는 약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찬휘 회장은 “토요가산제, 2014년 수가계약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일정 수준의 성과가 있었고 현재는 청구불일치 사태 해결에 더욱 힘을 모을 때"라며 "약국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함은 물론,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12일 의약품 청구불일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영민)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법률·제도·약국지원·대외대책 등 분야별로 팀을 구성해 청구불일치 관련 분야별 맞춤 해결방안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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