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탁구동호회 '인초롱' 공식 출범
- 김지은
- 2013-06-20 09:5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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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약사 탁구대회 계기로 결성…맞춤레슨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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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호회 명칭은 조석현 회장의 제안을 바탕으로 '인천약사들, 초록테이블, 공을 희롱하다'의 줄임말로 지어졌다. 지난해 부평구 약사들을 주축으로 소규모 탁구동호회가 결성돼 활동을 해오다가 이번 전국약사탁구대회를 계기로 시약사회 차원 동호회가 결성된 것이다. 현재 가입회원은 25명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밤 9시~12시까지 정기모임을 갖고 이형일 코치의 도움으로 수준별 맞춤레슨을 진행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인초롱 지문철 회장은 "탁구는 시간제약이 많고 건강을 책임져야 되는 약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라며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결성된 동호회에 관심있는 약사는 시약사회 사무국(032-872-455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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