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임원워크숍 열고 회 발전방안 논의
- 강신국
- 2013-06-20 09:5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임원·분회장들 10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길강섭 회장은 "전북약사회는 회가 어려울 때 더욱 단단히 뭉치고 현안이 생길 때 더욱 현명한 지혜로 헤쳐나가 약사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은 의약품 청구 불일치 조사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고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 전북도약 임원들과 분회장들은 김완주 전북지사와 함께 부안 변산 마실길을 걷고 모처럼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
워크숍에는 전북약사회 임원, 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분회임원, 사무국 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